MBTI의 약자는 M-myers, B-briggs, T-type, I-indicator의 약자로 각 개인의 성격유형을 분석하여 분류하는 심리검사 입니다.
MBTI 유형은 총 16가지로 E/I, N/S, T/F, F/J 이렇게 나뉘어 지는데 각각의 성향대로 조합을 하면
ESTP, ESTJ, ESFP, ESFJ, ENFP, ENFJ, ENTP, ENTJ, ISTJ, ISTP, ISFJ, ISFP, INFJ, INFP, INTJ, INTP 이렇게 16가지의 성향이 나옵니다.

E VS I
E와 I는 크게 외향적인 성향과 내향적인 성향을 가르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. MBTI에 대해서 이야기를
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알파벳인데요 이 알파벳을 먼저 들으면 이 사람이 외향적인지 내향적인지 바로
알 수 있습니다!
MBTI E – Extroversion(외향적)

E는 특히 사교적이며 활동적이고 사람들과 같이 어올리는 일에 대해서 큰 불편함 없이 오히려 편한 느낌을 받으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쉬운
유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E 성향은 이럴 때 행복함을 느낀다고 합니다.
- 사람들과 어올리는 시간을 보내기
- 대화하기
-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경험을 찾아다니기
- 활동적인 사교관계 유지하기
- 혼자보다는 함께 하는 활동
MBTI I – Introversion(내향적)

I는 내향적이며 신중하고 조용하며 독립적인 유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타인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을
싫어하진 않지만 사람에게 에너지를 얻는 경우가 아니고 혼자 있을 때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. 평소에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며 나서는 경우가 별로
없습니다. I의 성향은 이럴 때 행복함을 느낀다고 합니다.
- 혼자만의 시간 갖기
- 중요한 일을 혼자 곰곰히 생각하기
- 나의 진짜 친구들과 이야기 하기
- 혼자 하는 조용한 활동
N VS S
N과 S는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유형이기도 합니다. 저도 가끔 헷갈리는데요 각 유형의 특성이 뚜렷하게 나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
MBTI N – iNtuition(직관적)

N유형은 직관적이며 어떤 사물을 보았을 때나 상황을 볼 때 직관이 발달되어 있는 타입입니다.
당연하게도 모든 판단을 직관에만 의존하지는 않지만 평균적으로 높다고 생각하면 됩니다.
MBTI S – Sensing(감각적)

S유형은 감각적이며 정보를 판별할 때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이들은 현실적인 문제를 정확하게
해결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. 또한 묘사를 잘하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성향입니다.
F VS T
F성향과 T성향은 요즘 가장 핫한 이야기의 주제로 대화 주제로 많이 사용하는데요
반대인 성향끼리 만났을 때 표면적으로 가장 차이가 많이나는 성향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.
MBTI T – Thinking(사고형)

T성향은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하는 유형으로 객관적인 데이터와 사실을 기반으로 분석을 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냅니다. 이런 성향은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으며 감정에 의해 잘못된 판단을 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
MBTI F – Feeling(감정형)

F성향은 자신이 가진 마음에 따라 결정을 하며 공감능력이 뛰어나며 논리적인 흐름 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능력이 길러져 있습니다.
이런 성향은 안정적인 관계를 조성하고 사람의 마음을 잘 다르리기 때문에 많은 무리에 잘 스며드는 능력이 있습니다.
P VS J
P와 J이 두 성향의 차이는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두곽을 드러냅니다. 여행에 가기 전 정보를 찾아서 여행이 어떤 흐름으로 흘러갈지 계획하는 성향이 있는 반면에 여행에서는 알 수 없는 변수를 즐기고 그걸 해결하면서 성취감을 얻는 성향으로 나뉘어 집니다.
MBTI P -Perceiving(인식형)
P성향은 자유로운 성향을 띄며 갇혀있는 방식이 아닌 생각의 방식이 자유로우며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불확실성을 무한의 가능성이라고 생각하며 돌연 다가오는 문제들을 융통성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
MBTI J – Judging(판단형)
J성향은 체계적이며 무질서한 것 보다는 계획적이고 조직적이며 정돈된 것을 좋아합니다. 또한 자신이 알고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계획을 만드며 그 계획을 변경하는 변수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 그렇게 성공한 결과에 다다르면 큰 성취감을 얻는 성향입니다.